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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터널에 찍힌 범인은 지금 어디에? 통영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

by 역공녀 202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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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살인사건 범인의 몽타주 
그는 과연 누구인가?


 
26년 6월 10일 0시 22분 최초 범인이 살인사건 현장으로 고개숙인 모습으로 들어 오고 있다. 
 
이 당시 통영 한적한 마을엔 개가 많이 짖었다고 한다. 
 
장미 터널에 설치 되어 있던 ccTV에 유일하게 찍힌 범인의 모습
 
새벽 2시 15분 양손에 피해자를 살해할때 쓴 것으로 추정되는 칼과 
범행현장인 안채에서 1시간 55분 머물렀다. 
 
경찰은 마을 150개의 cctv를 확인 했지만 그 어디에서도 
범인을 포착하지 못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었을까? 아직 용의자까지 특정하지 못하고 
미궁에 빠진 사건이다. 최근에 들어서야 1억원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사로 돌렸다. 
왜 그는 어디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통영60대 여자를 죽이고 사라졌을까?
어떻게 2026년 대한민국에서 살인자를 찾지 못했을까? 목격자 단,1명도 없이 말이다?
범인은 단 두번의 공격으로 피해자를 살해했다. 
왜 그는 통영여자를 죽였을까? 그리고 왜 1시간50분 동안 그 집에 머물렀을까?
살인자는 왼손에 피해자의 가방을 가지고 떠났다. 그 가방엔 뭐가 들었을까?
 
숨진 피해자 서씨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가방
 
경찰의 착오 
범인의 DNA가 나오지 않았다. 
 
남편의 실수 
남편은 아내를 처음 보고 발작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내 몸에 손을 대어 DNA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남편은 왜 아내가 살해 당할 당시 왜 소리를 못 들었을까? 
 
남편은 마산에서 축농증 수술을 받은 뒤라 입원 기간 잠을 자지 못해 집에 돌아온 날 잠을 푹 잤기 때문에 
아내가 살해 당할 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집 구조상 별채가 있는 곳에서 남편이 잤기 때문에 
소리가 잘 들리지는 않는 다고 함. 
살해 되기 전날 밤 피해자는 다른날 과 달리 조금 일찍 잠에 들었는데 신천지 행사로 임실까지 다녀왔기 때문이었다. 
신천지?
 
유령처럼 다가와 연기처럼 사라진 범인
 
신천지와 관련이 있을까?
 
범인이 2분 간복도 전등을 켰다는 근거로 경찰은 일면식이 있는 범인이라고 추정했다고 함
 
경찰은 집에 스위치가 8개 한데 모여 있는데 짝 집어서 복도 전등을 켰다고 한다. 
혹시 범인은 22년 피해자의 집을 설계한 사람이 아닐까? 집이 완공 하고 난뒤 제일 뒤에 하는 전기공사 
그 공사를 한 전기 기술자가 아닐까?
한시간 50분 머문 이유는 무엇일까? 왜 금고는 건드리지 않았을까? 
 
생활안전 단말기는 왜 가지고 갔을까?
살인자를 안다는 사람이 나타 났다. 
범인의 차림을 봤을 때 그가 아는 전기 기술자로 보인다고 한다. 
피해자의 집 공사를 맡았지만 돈은 받고 일은 안해줘서 실랑이를 벌였다고 한다. 크게 항의 했다는 피해자 
경찰의 수사도 이미 받은 전기 기술자는 용의선상에서 배제 되었다는데 이유는 전기 기술자의 나이가 50대 이고 
안경을 썼다는 점에서 배제 되었다고 한다. 
외모를 공개 하고 비교해 봐야 하지 않을까?
안경이야 소프트 렌즈를 끼면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걸 경찰은 모르나??
 
 
적외선 찰영을 보이는 대로 믿어도 되는 걸까?
범인 의 신발의 특정 프랜드는 이지 부스트 350V2
칸예 예스트가 출시한 비싼 모델을 신고 있다. 
 범인의 영상을 보면 특이한 걸음 걸이를 가진 자로 볼 수 있다. 
 
아들이 전해준 이야기...
피해자의 마지막 모습에선 죽은 피해자의 손에 남편의 허리띠가 느슨하게 둘러져 있었다고 한다. 
범인의 타겟은 남편이었단 말일까?
실은 범행 일어나기 일주일 전 피해자의 남편은 어촌 계장으로 원래 같이 쓰던 바다를 이웃마을과 분리하는 
성과를 냈다고 한다 이런 일을 하는 가운데 남편이 원한을 산것일까?
 
 
사건 발생 60여일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 범인은 잡을 수 가 없다?
 
전기 기술자 걸음 걸이 테스트 해봤을까?
신천지와 연관은 없을까?
청탁살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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